요우아그룹, 암호화폐로 글로벌 프랜차이즈 실물 경제 주도




실물 경제의 중심 온·오프라인 프랜차이즈에서 암호화폐 결제를 돕는 리버스ICO가 출현했다.

중국 요우아(有啊, YOA)그룹이 글로벌 프랜차이즈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한 요아 페이 시스템을 개발, 블록체인 생태계 구축을 위한 요아 프로젝트의 ‘리버스 ICO(암호화폐공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요아 프로젝트는 요우아 그룹의 자회사인 요우아지에프(GF)를 통해 진행된다. GF는 글로벌 프랜차이즈 커넥티드 플랫폼으로, 중국 및 글로벌 동시에 프랜차이즈를 론칭, 운영할 수 있는 솔루션을 마련했다. 현재 중국 최대 프랜차이즈 콰이다오 그룹의 핵심계열사인 중칭촹에 투자했으며, 콰이다오 그룹 브랜드와 수 많은 가맹점에 대한 납품권, 중국 프랜차이즈 해외 수출권, 해외 브랜드 독점 창구권, 대규모 빅데이터를 활용해 글로벌 프랜차이즈들의 중국 진출을 도울 예정이다.

이를 통해 소상공인들의 가맹점과 온·오프라인 상점에서의 선불 카드형 토큰을 활성화하고, 침체되고 있는 지역 경제 활성화를 이뤄내겠다는 구상이다.

GF 측은 “이미 시스템을 갖춘 오프라인 산업과 결합하고, 실제 상거래에서의 프랜차이즈 사업자, 소상공인, 인터넷 유통사업자들이 블록체인 산업에 조금 더 쉽게 다가와 활용할 수 있게 연결할 것”이라며, “프랜차이즈 본사들이 글로벌 진출을 위한 ICO에 참여해 글로벌 시장에서 매출과 더불어 토큰 가치까지 함께 상승시킬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만약 토큰의 가치가 하락할 경우 초기 발행된 제품과 서비스 가격에 맞춰 토큰을 선불형 카드 형태로 교환할 수 있다”며 안정성을 강조했다.

한편, 요아 코인은 현재 프랜차이즈(F)에서 출발해 아이티 산업(I), 신규 비즈니스와 금융(N), 에듀와 엔터(E) 등 다양한 산업으로 프로젝트를 확장할 예정이다. 또 15일부터 홍콩 YHQ홀딩스와 공식 ICO홈페이지를 통해 기관 투자와 프라이빗 발행을 진행한다.

더 자세한 사항은 17일 개최된 머니투데이방송 (MTN) ‘글로벌이슈 2018 포럼’에서 확인할 수 있다. 포럼 주제는 ‘혁신의 암호, 블록체인 3.0’으로, 블록체인 산업의 현주소와 전망을 살펴본다. 특히 블록체인과의 접목을 통해 기존 산업이 어떻게 발전하는지를 집중 탐구한다.

특별 강연에서는 이알 오스터 모바일브릿지 모멘텀 회장이 ‘탈중앙화 초연결사회’에 대해 소개한다. 또한 마츠다 겐 오케이웨이브 대표가 디지털 화폐 경제의 미래를 전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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